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우선 아래의 질문내용에 따라 간단히 설명드리니 참고하세요.
설계사 실수로 보험금 처리가 계속 늦어지고 있는데 계속 기다려야하나요..?
우선 사건은 보험설계사가 말하는 데로 서류 접수하고 다 했는데 설계사가 무슨 실수를 한건지 보험 혜택을 못받을 수도 있다고 하면서 부터 시작 되었어요
: 우선 여기서 제기하는 설계사의 실수라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양상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설계사가 원래 지급이 안되는 것을 착오 또는 잘 몰라서 지급이 된다고 안내를 한 것이라면,
이로 인해 보험금이 지급될 일은 없습니다.
즉, 설계사의 실수라는 것이 무엇인지 사안별로 검토를 해야 할 것입니다.
설계사한테 책임 지라고 했더니 자기는 책임 못진다고 민원 넣으래서 바로 민원 넣었더니 보험사에서 자체적으로 해결
해주는 줄 알았더니만 다시 설계사 연락 와서 좀만 기다려달라고 하더라구요
: 민원을 어디다 제기했는지 즉, 해당 보험사에 제기를 했는지, 금융감독기관에 제기를 했는지에 따라 다르며,
통상 해당 보험사 및 금융감독기관에 제기를 한다면 이에 대해서는 해당보험사에서 답변을 하게 되어,
설계사가 기달려달라고 할 문제는 아닙니다.
이미 보험금 지급 못받은지 2달이 되어가요 또 마냥 기다려야하나요..??
아니면 다시 보험사에 민원을 다시 넣어야 하나요 아니면 금감원에 민원 넣어야 하나요
: 일단 사안에 따라 보험사에 민원을 제기할 것인지, 금감원에 민원을 제기할 것인지는 달리 판단하게 됩니다.
본인이 실수 해놓고 남탓하고 저보고 서류 조작을 해오라는 듯이 말도하고
: 이건 위험입니다. 서류 조작은 보험사기에 해당되어, 추후 문제가 될 경우에는 설계사는 절대 해당 건에 대해 책임지지 않고 서류를 제출한 사람이 문제가 되니 절대하시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