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칭찬을 어떤식으로 해줘야 할까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말이 있듯이 칭찬을 아이들에게 많이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단순하게 잘한다, 멋지다, 최고야 등을 자주 쓰는데 이런말보다 더 효과적인 칭찬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단순 칭찬보다는 과정과 구체성, 노력을 짚어주세요. '와 잘했어'대신 '끝까지 포기 안하고 다시 풀어본 게 멋지다', '색을 이렇게 골라서 더 보기 좋네'처럼 행동을 말해주면 효과가 큽니다. 결과보다 노력, 태도를 칭찬하고 아이 스스로 느끼게 '어떤점이 제일 뿌듯했어?'라고 묻는것도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9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칭찬 이라는 보상은

    아이가 무언가 함에 있어 언어적. 행동적 이든 정말로 그 잘한 태도를 보고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미건조하게 멋져. 최고야 라면서 칭찬을 해준다 라면

    아이의 입장에서는 무엇인 멋진 것인지. 무엇이 최고 라고 하는지. 자기가 한 것 중 무엇이 잘하고 못함이 있는지에

    대핸 부분을 정확히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에

    예를 들어 아이가 학습을 자기주도적으로 하였다 라면

    "우리 00 자기 스스로 할 일을 직접 알아서 하다니 우리 00 정말 멋진데" 라는 칭찬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결과보다 "과정/구체적 행동"을 짚어주는 칭찬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잘했어" 대신 "끝까지 포기 안 하고 해낸게 정말 멋지다", "동생을 기다려주는 모습이 배려 깊었어" 처럼 구체적으로 말해주세요.

    이렇게 하면 아이는 무엇을 잘했는지 확실히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을 반복하는 힘이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단순히 잘했다고 말하는 것보다는 아이가 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짚어 주는 칭찬이 더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숙제를 끝까지 집중해서 했네 등과 같이 과정과 노력을 말해 주세요.

    결과보다도 노력과 태도, 시도 등을 인정해 주면 아이의 자신감이 더 잘 자라게 됩니다.

    바로바로 칭찬을 해 주면, 아이가 어떠한 행동이 좋은지 분명히 알 수 있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비교하는 칭찬보다는 아이 자체에 초점을 맞추어서 칭찬을 해 주어야 합니다.

    진심이 담긴 짧은 한마디라도 꾸준히 해 주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칭찬은 다른 친구, 형제와의 비교, 결과 보다는 시도와 과정 노력에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단순한 칭찬 보다는 구체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은 내가 똑똑해서가 아니라 시도하고 노력해서 좋은 결과가 나왔음을 깨닫게 되고, 계속 도전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단순히 잘한다고만 한다면 아이는 무엇을 어떻게 잘하는 지, 어떤 행동을 해야 칭찬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는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익숙해져서 칭찬의 효과가 적어질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구체적으로 상황을 말씀하시면서 해당 행동을 칭찬하는 것입니다(아이가 어떤 행동으로 칭찬을 받았는지 인식). 그리고 결과보다는 과정이나 노력을 칭찬하시면 노력형 아이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