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013년도 특정 년도가 잊혀지지 않아요.
2013년 그 유독 특정 해에 재밌었던 기억이나, 추억들
그 당시 계절별로 나왔던 앨범이나 곡들
제일 마음이 편했어서 기억이 자꾸 새록새록 나는건지
자꾸 예전 기억에 의존해서 하루하루를 버티는 기분이라 좀 왠지 우울한 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그런 경험 한번씩 있으신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저는2010년 기준으로 앞뒤로 추억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그때는 그랬는데 만약 계속 지속이 되었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건 해볼건데 왜 안해봤을까 하는 기억들 자주 상상하곤합니다
보고싶은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세월이 지나다보니 이제 연락도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