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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훈련시 포인트 훈련외 조깅마일리지 확보를 실내자전거로 대체시 적정성
단축마라톤 10키로 대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가 평소메 수영이랑 웨이트, 유산소 (실내자전거, 트레드밀)를 매일 하고 있는데... 10키로 달리기 기록을 줄이고 싶어서 러닝은 월수금 언덕 인터벌 3~4키로와 약한 빌드업주로 6~7km, 화목은 템포런, 인터벌 각 5~6키로하고 약한 빌드업주 5~6키로 더 해서 하루 10~12키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러닝전 수영 1키로하고 웨이트, 실내자전거 10~15키로 병행하고 있고요./.. 다만 영상같은거 찾아보니 러닝에 경우 기록 올리려면 언덕이나 인터벌, 템포런 같은 포인트 훈련 외에 조깅으로 기초를 다져나가야 한다고 하는데... 그거까지 하려니 시간이 부족해서요... 혹시제 평소 루틴이 단순 러닝만 하는게 아니라 수영과 실내자전거가 포함되어 있으니 별도 조깅을 대체할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그러면 제 경우에는 평소 조깅을 수영과 실내자전거로 대체하고, 러닝은 매일 포인트 훈련과 약한 빌드업주를 하고 있는게 되는데 맞는 생각인지 전문가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물론 주말엔 장거리 LSD랑 웨이트, 실내자전거도 하고 있고요... 루틴은 매일 가져가려 히지만 직장인 형편상 매일은 못하고 평균 주 5~6일 정도 저 루틴 지키고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주 1회만이라도 “회복 조깅(진짜 느리게 5~6km)” 추가
1 숨이 차지 않을 정도로 “이게 훈련이 맞나?” 싶을 만큼 천천히
2 피로 회복 + 러닝 근육 자극 유지 효과
포인트 훈련 2~3회 + 크로스트레이닝(수영/자전거) 2회
예))월: 언덕 인터벌
화: 수영 + 자전거
수: 템포런
목: 수영 또는 회복 조깅
금: 빌드업주
토/일: LSD
일요일: 휴식 or 완전 회복(수영/요가)
이렇게 하면 주 5~6일로도 피로 누적 방지 + 기록 향상이 가능
현재 루틴은 체력과 근지구력 면에서 매우 균형이 좋습니다. 수영과 실내자전거는 러닝 조깅의 일부 대체 효과가 있습니다. 심폐지구력 유지와 회복 훈련에 유용합니다. 다만 러닝 근육의 충격 적응은 수중이나 자전거로는 완전히 대체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주 1-2회는 가벼운 조깅(40-60분)을 유지해 러닝 감각을 살리고 부상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