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직퇴근하게되면 술생각부터 나는이유

매번 정시퇴근을 하다 어떤날 일찍끝나게되면 그날은 술생각이 먼저 듭니다.

이런것도 알코올 중독이라고 봐야할까요?

아니면 대부분 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이 생각나는 건, 그날 하루가 피곤했을 확률 70프로, 그날 하루가 인상적이었을 확률 20프로, 기타 그냥 땡겨서서 10프로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기타 10프로에 해당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과음이 아닌 적절한 음주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고 믿는 1인입니다.

  • 아마도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까요? 하루의 업무가 끝난 후, 일찍 퇴근하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려는 마음에서 술 생각이 들 수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퇴근 후 여유를 즐기기 위해 술을 찾는 경향이 있습니다.

  • 일찍퇴근하게 되면 술생각부터 나신다면 중독까지는 아니지만 스트레스가 있거나 직원들이랑 먹으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자주 그렇다면 의심 해봐야 합니다.

  • 퇴근 후에 술이 생각이 나는건 흔한건데요

    매일 술을 마시는건 중독으로 가는 길입니다.

    술도 좋지만 쉬엄쉬엄 몸도 쉬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