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느회사나 회사이야기는 통제를합니다.이슈를 시켜서 본인회사가 망하면 본인들도 타격이 되니 쉬쉬하는것일뿐입니다.대기업일수록 더욱 타격이 클수있으니 통제를 하는것일뿐입니다.본인들이 부당하다고 생각하면 관두면 되지만 관두지않으니 어쩔수없겠죠.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삼성전자 말고도 다른 기업에서 여러가지 통제를 한다는것을 느껴지긴 합니다 일반 직장에서도 뭐가 불법을 저질로도 내부고발이 아니면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내부고발을 해도 정확하게 판단을 못하는 조사관분들이 계셔서 그냥 문제 없음으로 넘어가는걸 실제로 보기도 했습니다 뭔가 이유는 알수 없지만 큰 사건을 만들기 싫은가 하는 저만의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