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프시케의 4가지 과업 중에서 높은 절벽 폭포수를 떠오라는 과업은 어찌 해결했나요?
너무 이쁜 것도 저주인지
너무 이쁜 나머지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에 대한 의식들이 무시되고
신전들이 관리가 안되는 수준까지 가
결국
아프로디테 로 부터 질투, 증오와 저주를 받게 된 인간이
프시케 라고 압니다.
너무 이쁘다 보니 감히 범접을 못하는 남자들 때문에
시집도 못갈판이었는데
신탁으로는 두날개를 가진 괴물과 결혼하게 될거라했죠
그게 결국 에로스... 아프로디테의 아들..
서로 사랑한 것에 대한 용서를 받기위해
내려진 4가지 과업..
그중 3번째는 사람이 절대 올라갈 수도 없는 높은 절벽의 폭포수를 담아오라했다는데...
뭐 아프로디테의 질투는 이해를 합니다만
그래도 아들과 사랑하는 여자인데..
인간이 할 수없는 과업이었는데
결국 어떤 묘수나 도움으로 해결할 수 있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