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인천은 클락션을 왜이리 심각하게 울려데나요 시끄러워 죽겠네요
안산살다가 지금 인천살고있는데 안산에서도 그랬지만 인천도 장난 아니더군요
현재 남동구 논현쪽에 살고있는데 정말 시끄럽습니다
클락션 울리는 빈도를 보면 하나같이 참을성이 전혀없고 성질만 진짜 급해서
단1초도 기다리는 꼴을 못보네요 조금만 지체된다 싶으면 빵빵빵 빠~~~~앙!!! 난리납니다
클락션 울리는걸 보면 성향들이 되게 사납다고 해야할까 더럽다고 해야할까
거의뭐 병적인 수준으로 앞길 가로막힌다 싶으면 클락션을 남발하는데 정신병 있는거 같습니다
대낮에도 그럴때가 종종있고 특히나 비오는날이면 과학적인 현상인지 6-7시쯤 되는 퇴근시간때 보면
평소보다 더심각할 정도로 울려데네요 흔히 마계마계 하는데 운전하는 시민의식을 보면 틀린말이
하나 없습니다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인천은 정말 뭐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