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상훈 전문가입니다.
중세 유럽은 기독교가 깊이 내리박힌 사회였습니다. 기독교는 일부일처제를 기본으로 하고 있어서 왕또한 이혼등을 하려면 교황의 허락을 받아야할 때도 있었죠.
또한 유럽 왕들은 다른 왕가와의 혼인을 통해 영토를 넓히는 경우가 많았기에 또 다른 결혼을 하기란 부담이 많이 따랐습니다. 하지만 이들 역시 '부인' '공'등으로 칭해지는 애인들을 많이 두고 본처나 남편을 두고도 또 다른 침실생활을 즐겼으며 사생아도 많이 낳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