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빠른반딧불251입니다.
어묵은 생선잡아 좋은부분만 씁니다
대형공장 같은데는 흰색생선이라도 질 떨어지는걸 사용해 색깔이 나빠져 표백을 사용하는게 대부분이죠
흰색 생선을 갈때 3번정도 해야하고 끈적끈적해지죠
소금,술,미림으로 간 맞추는데 여기서 소금은
생선의 단백질이 자연적으로 강한 접착력을 만들어내죠
대부분 어묵 메이커는 어묵과 맞지않는 생선을 쓰기 때문에 접착성이 모자라서 품질개량제를넣고 전분도 섞기도 해요
이러면 맛도 떨어져 화학조미료도 넣게 되죠
틀에흘려넣고 핀에 모양좋게 올려놓고
젓가락으로 틈 만들며 찌도록해요
틀에 흘려 넣은 곳에 소나무 잎도 꽂기도하는데 이러면 잘익었는지의 유무를 파악할수있어요
갈색이 띠면 잘 익힌거죠
마무리로 찬물에 씻어 굳기만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