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는 형이 형수님과 사이가 안 좋아서 매일 술을 마시자고 하네요.

친하게 지내는 형이 형수님과 사이가 안 좋아 지면서, 매일 연락이 와서 술을 마시자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야기를 들어주자고 해서 나가서 같이 마셨는데, 이게 계속 되다 보니 다음날 출근도 그렇고 와이프와 아이들 보기도 힘들어서 거절을 해야 할 것 같은데, 형도 힘들다고 하고 참 힘드네요.

어떻게 거절을 해야 좋을지 고민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리수리마하수리12345입니다.

      친한 형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가족이 더 중요합니다. 한달에 한두번만 만나고 가족핑계를

      대면서 사정을 이야기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아한참밀드리117입니다.

      힘든 마음을 이해는 하지만은 일단은 매일 나랑 술 마시는 거는 계속 더 본인을 힘들어지게 하는 거 같다면서 애둘러 표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아이와 아내분때문에 힘들다고 말하세요.

      그 형님분도 어떠한 이유로 가족관계가 안좋은데 다른사람 가정사도 방해하는건 잘못되었다고보거든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그냥 적당히 거절을 하면될것같아요. 어디를간다거나 납득할만한??그러다 한번씩은 맘풀어주고요.적당히 맘상하지않게 둘러대는게 제일 좋을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완벽한아나콘다269입니다.참어렵겠네요

      여기 눈치도 보고 여기 눈치도 보고 그렇치만 가정을 위해서 정중히 거절을 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인트왕입니다.


      차라리 그냥 그럴듯한 핑계나 변명을 만드는게 좋을것 같아요… 예를 들면 형 얘기 들어주고 싶고, 술한잔 해주고 싶은데 앞으로 한동안 TF팀으로 발령이 나서 야근이나 출장을 간다든지 하는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