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퇴행성 관절염 무릎수술에 대해 문의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기저질환

당뇨 혈압 고지혈증

복용중인 약

당뇨약 혈압약 고지혈증약

퇴행성 관절염 수술을 하려면 양쪽 무릎을 한번에 수술할 수 있나요? 그리고 수술하고 나오면 집에서 요양해야하는지 요양원을 가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수술하고 나서 집에서 관리한다면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환자의 상태나 상황에 따라 양쪽 무릎 한번에 수술을 할 수도 있으며 한쪽 씩 순차적으로 수술을 실시 할 수도 있을 것이며 정확한 것은 담당의사선생님과 상의를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에도 재활운동과 통증관리와 소독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관리하는 데에는 힘든점이 많기 때문에 재활이 가능한 병원에 입원을 하여 체계적인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1. 보통 기간을 두고 한쪽씩 수술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 수술 이후 초기 재활은 병원에서 입원하에 진행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수술부위 상처 관리는 주기적인 드레싱 교체와 위생관리가 필요하고, 수술 후 통증은 열감이 동반된다면 아이스팩을 해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퇴행성 관절염이 양쪽 다 심한 경우 양쪽을 한번에 하는 경우도 있고 한쪽씩 나눠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을 1번에 하면 입원 회복기간이 한번이고 전체적인 회복 속도 또한 빠른게 특징입니다. 그렇지만 초기 통증이 심하고 재활이 더 힘들고 체력적인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나눠서 하게되면 상대적으로 재활이 싶고 수술 부담도 적은 장점이 있으나 수술을 2번해야 하고 회복 기간이 긴게 특징입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퇴행성관절염으로인해서 불편감이있다면 병원에서 검사와치료를받아보는것이 좋은데요 상태가 심각하다면 인공관절수술이 필요할수있습니다

    보통 양쪽을 동시에 수술하지는않고 최소 한달정도는 텀을두고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좀더 자세한건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퇴행성 관절염 수술은 양쪽 무릎을 동시에 하는 경우도 있지만, 나이.체력.질환 상태에 따라 한쪽씩 나눠 하는 경우가 더 흔합니다.

    수술 후 회복 상태가 좋으면 집에서 가능하지만, 보행이 어렵거나 돌봄이 부족하면 단기 요양시설이 더 안전합니다.

    집에서는 낙상 예방, 규칙적인 재활운동, 상처 관리, 처방약 복용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특히 초기에는 보행보조기 사용과 무리 없는 범위에서 관절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빠른 쾌유을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양쪽을 동시에 수술하는 경우도 있지만 연세와 당뇨/고혈압이 있으면 보통 한쪽씩 나눠서 진행하는경우가 더 안전합니다. 동시수술을 회복기간이 길고 몸에 부담이 커서 담당의사가 상태를 보고 결정합니다. 수술후에는 초기 2-4주가 중요해서 도움을 받을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가족돌봄이 가능하면 집에서도 충분히 회복이 가능하지만 어려우면 단기 요양병원도 좋은 선택입니다. 보행 보조기 사용과 낙상방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무릎 굽히기/초기 같은 재활운동도 꾸준히해야 회복속도가 빨라집니다. 상처관리와 혈당조절도 회복이 중요하니 꼭 같이 신경써주세요. 답변이 도움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