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업무태만'인 직원에 대한 고민이시군요.
많이 스트레스 받으실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보는데
해결이 안되니 정말 마음이 힘드시겠습니다.
사실 이는 회사의 경영진이
'인사권'을 발동하여 어느정도 해결을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제가 봐온 상당수의 경영진은 인사권을 잘 몰라서
제대로 적용을 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업무시간 '딴짓' 도 인사권을 행사해
딴짓을 차단하고 성과를 내도록 할 수 있습니다.
직장은 인간의 제2의 생활공간입니다.
인류로 살아가기 위해 피할 수 없는 환경인 것이지요.
그리고, 직장은 성과를 내어야 하는 곳이어서
협업은 필수 입니다.
글쓴이께서 적은 내용으로 보아 협업능력이 결여되어 있는
직원에 대한 고민으로 보입니다.
인사권을 활용해 해당 직원의 업무능력을
제대로 파악하고, 동료와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것을
교육을 통해 인지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협업능력이 없이는 승진, 급여, 배치 등
제대로된 대우가 없다는 것을 관심직원이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하겠지요.
경영진의 입장에서 볼 경우(그동안 저의 경험으로 보면),
동료들과 불협화음이 있어도
성과를 낼 경우, 대수롭지 않게 보더군요.
이럴 때 경영진이 참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협업능력이 떨어지지만 성과를 내는 직원이
당장은 좋아보일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해결할 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러면 그럴수록 해당 직원은 더 기세등등합니다.
해결책으로 경영진에게 평가제도 도입에 대한
건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이미 있다면, 평가방법의
수정을 통해 협업능력이 강화된 방향으로
틀을 바꾸어 보는 것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또, 여러 기관에서 '갈등관리'에 대한
컨설팅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를 통해 직장 분위기를 개선해보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성과를 내는 곳은 분위기가 중요합니다.
글쓴이의 직장 환경이 더 나아지기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