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미 충분하신 것 같습니다. 저는 173 cm에 77 kg 입니다.ㅠ
작년에 한 6 kg 정도 뺐습니다.
저도 다이어트 한창 할 때, 그 부분으로 인해서 아주 스트레스가 극심했습니다.
일단, 상황상 운동을 하면 배가 고픕니다. 그 이유는 에너지의 부족 때문이지요.
그래서 생리학적으로 뇌에서는 계속 지속적으로 "배고프다" "당 보충을 해달라"라고 전달합니다.
저는 이것을 다스렸던 것이 "수면"이 었습니다.
우선 운동을 해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나중에 가면 피곤하지 않더라고요)
일단 잠이 들면 운동으로 인해서 수면의 질도 좋아서 중간에 깨지 않을 뿐더러
행여 깼다고 하더라도 다시 자게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집에 오면 빨리 잠을 자려고 합니다.
생리적인 부분이라서 참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래도 제가 드린 방법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P.S. 171 cm 58 키로에서 51키로까지 빼는 것은 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