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참 웃기는 곳 이런데 가능성이 있나요
전에 캔커피 없다해서 대표가 지적하니
내가 인수인계받은것도 아닌데 전부다 두들겨 패듯 10어
대더니 그야말로 개패듯 두들겨 맞았음
이번에는 아무도 없어 급히 사비로 채워놨더니
대표가 외상으로 사던거고 부가세 환급 3천만원받는다고 하면서
파악도 안하고 맘대로 샀냐고 지적하며 성질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외상으로 산적없다는데
지적할려고 헛소리 한것인데 대표 거짓말쟁이
사비까지 써가며 ,부가세 아까우면 몇천원 빼면되지
이런 하가지 없는곳 다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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