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참 웃기는 곳 이런데 가능성이 있나요

전에 캔커피 없다해서 대표가 지적하니

내가 인수인계받은것도 아닌데 전부다 두들겨 패듯 10어

대더니 그야말로 개패듯 두들겨 맞았음

이번에는 아무도 없어 급히 사비로 채워놨더니

대표가 외상으로 사던거고 부가세 환급 3천만원받는다고 하면서

파악도 안하고 맘대로 샀냐고 지적하며 성질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외상으로 산적없다는데

지적할려고 헛소리 한것인데 대표 거짓말쟁이

사비까지 써가며 ,부가세 아까우면 몇천원 빼면되지

이런 하가지 없는곳 다녀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으면 당장 이직 할것 같네요

    이렇게 해도 뭐라그래 저렇게 해도 뭐라그래 참 답없는 대표네요

    참지마시고 더좋은 곳으로 보란듯이 이직 하시는게 좋으실걱 같네요

  • 안다니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되는 아주 간단한 문제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떠나시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직을 알아 보시고 이직할 곳이 생기시면 뒤도 안돌아 보고 퇴사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아니면 1년 이상 다니셨으면 회사에서 자르게끔 회사를 막 다니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잘라주면

    실업급여 받으시고요

  • 저 같으면 바로 이직을 생각할 것 같습니다 일단 욕설이나 그런거 녹음 해두시구여 그리고 그냥 노동부나 신고때리고 귀찮게 만들어 주셔요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얼른 이직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대표 기분에 따라 회사 분위기가 바뀌는 곳은 아부떨지 않는이상 못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