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장한그늘나비177입니다.
저는 회사생활을 6년 이상 하고 그 경험으로 현재 조그마한 사업채를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몇자 적습니다.
신입으로 들어온 신입사원이 저보다 학력은 높았으나 말귀를 잘 못알아듣고 행동에 신입사원의 겸손함이 없어 몇번 충고를 주어도 행동에 변화가 없어 나름 결정한 방법으로 어느 프로젝트에서도 그 신입을 모두 동참시키어 업무량 부담을 주었고 대외적으로 그 업무에는 그 신입이 담당하고 있음을 공문 및 구두로 알려 버립니다.
신입은 모든 행동 및 업무행동에 자신이 담당이라고 알려져 버린 상황이라 함부로 행동할수 없게 되고 누구를 핑계로 삼지 못하더군요.. 결국 6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자진 퇴사를 하였습니다.. 저야 또 다른 말 잘듣는 신입을 챙기면 되었기에 별로 상관하지 않았죠..
결론은 불성실한 행동을 하게 되면 그에 따른 책임을 물리게 한다는 것입니다. 너그러운것도 선을 지켰을때 이루어 지는것이구요.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