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마련 순서 처음부터 알려주세요ㅠㅠ
신혼집 마련
1.부모님 도움 가능한지 확인
(현재 집마련할 모은 자산이없음)
2.버팀목 대출 알아보기
3.이사비용 ,가전가구 비용 여유자금있어야함
4.예산 다 확인후 집보러다니기
이렇게 순서가 맞을까요?? 도움좀 주세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우선 가장 중요한 것은 예산 확보 입니다. 부모님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금 그리고 모아둔 자금을 자기 자본으로 30% 정도 잡아 놓고 나머지 70%는 대출로 해서 해당 예산에 맞는 아파트 지역을 선정을 하고 그리고 그 외 가전이나 이사비용등으로 별도 비용을 잡으시고 대략 예산에 맞게 계획이 되시면 다음 부터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시는 것이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신혼집 마련
1.부모님 도움 가능한지 확인
(현재 집마련할 모은 자산이없음)
==> 부모님 능력을 고려하여 지원 범위가 결정되는 만큼 사전에 부모님과 대화가 필요합니다
2.버팀목 대출 알아보기
3.이사비용 ,가전가구 비용 여유자금있어야함
4.예산 다 확인후 집보러다니기
이렇게 순서가 맞을까요?? 도움좀 주세요
==> 대략적인 순서가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위 순서는 바뀌어도 관계가 없을 듯 보이는데,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주택구매시 가용할수 있는 현금이 어느정도인지를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럼 1,3,4번을 먼저하신뒤에 그에 맞는 주택과 지역을 알아보셔야 허고, 실제 계약예정인 주택이 정해지는 과정에서 대출등은 사전심사를 통해 얼마만큼의 전세대출이 가능한지등을 알아보시고 최종계약을 진행하신뒤 대출신청을 하시는게 맞습니다, 중요한건 1,3번의 모든 자금계획을 판단한뒤 그에 맞는 주택을 알아보고, 이후에 대출한도와 입주가능성을 따지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버팀목대출의 경우 자격요건이 되는지 정도만사전 확인하시면 되고, 실제 선택한 매물에 해당 대출의 주택요건이 해당되는지를 확인하셔야 하기에 순서상 2번째보다는 후순위로 보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모 지원 여부 확인 후 대출 가능 금액을 먼저 산정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이후 이사비, 가전비 등 초기비용을 포함한 총 예산을 확정한 뒤 집을 보는 것이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집부터 보게 되면 예산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모님이 얼마나 도움을 줄 수 있는지 금액 확인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 금액을 알아야 어느 정도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는지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금액에 따라 이사비용이 결정되고 그 후 가전 가구를 볼 수 있습니다.
부모님 도움 예산을 먼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재정 점검 + 부모님 도움 확인
,예산 확정 + 생활비, 이사비용 포함 총 자금 계획
,대출·지원상품 확인 (버팀목·디딤돌, 청약 등)
,주거 우선순위와 지역/주택 유형 결정
,집 구경 및 매물 탐색
,계약 준비 → 계약
,입주 및 정착
이런 순서로 준비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 신혼집 마련 6단계 가이드
작성해주신 1~4번은 자금 계획의 핵심을 잘 짚으신 부분이에요. 여기에 실무적으로 필요한 절차를 더해 6단계로 정리해드릴게요.
1단계: 가용 자금 총액 확정 (부모님 도움 + 내 자산)
- 자기자본 파악: 두 분이 모은 현금이나 예적금, 주식 등 자산을 빠짐없이 확인해보세요.
- 증여세 체크: 부모님께서 자금을 도와주시는 경우, 혼인신고 전후 2년 이내라면 한 사람당 1억 5천만 원(부부 합산 3억 원)까지 증여세 공제를 받을 수 있으니, 이 부분도 꼭 챙기세요.
2단계: 대출 가능액 및 조건 확인하기
- 상품 살펴보기: 신혼부부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집을 매매할 땐 디딤돌 대출 등 대표 상품의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 한도 조회: 주택도시기금 '기금e든든' 사이트나 주요 은행 앱에서 미리 대출 한도를 확인해두면 예산 잡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3단계: 지역 및 주거 형태 결정(우선순위 선정)
- 직장과의 거리, 교통, 생활 인프라, 건물 연식 등 포기할 수 없는 기준을 먼저 정하세요.
- Tip: 예산에 맞춰 아파트만 고집할지, 빌라나 오피스텔까지 확장해볼지도 미리 두 분이 의논해두면 실제로 집을 볼 때 훨씬 수월해요.
4단계: 집 보러 다니기(임장) 및 계약
- 최소 3곳 이상은 직접 방문해보셔야 시세도 감이 오고, 마음에 드는 집을 고를 수 있습니다.
- 등기부등본 확인: 마음에 드는 집이 있으면 반드시 등기부등본을 떼서 근저당(빚) 여부 등을 꼼꼼히 체크한 뒤 계약하세요.
5단계: 대출 실행 및 이사 준비
- 계약서를 쓰면 바로 은행에 가서 대출을 신청해야 해요.
- 이사비용, 입주 청소비, 가전/가구 구입비 등 예비비는 꼭 남겨두시고, 전체 예산의 10% 정도는 비상금으로 따로 챙겨두는 걸 추천드립니다.
6단계: 입주 및 확정일자/전입신고
- 잔금일에는 바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아서 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키세요.
💡 추가로 참고하실 점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예산 다 확인 후 집 보러 가기"가 사실 제일 중요해요. 예산 먼저 정해놓고 집을 보면 나중에 계약 취소나 파기 걱정이 줄어드니까요. 이미 순서를 아주 잘 잡으셨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