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어상 공인중개사입니다.
같은 서울이라도 지역에 따라 집값의 내림세와 전세가 내림새의 체감온도가 각각 다르다고 볼것입니다.
한국 부동산원 및 KB시세에서 수집 발표하는 전세 수급지수는 계속 하락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전세수요에 비해 공급물량이 어느정도인지를 보여주는 지수로서 100을 기준으로 100이하이면 전세공급이 많다는 뜻인데 서울의 경우 70대로 점점 전세가 많아지고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것입니다
10월 24일기준, 서울의 경우 성북, 노원, 구로, 강북 이 최근 10주 동안 전세가격 하락 전국 톱 20에 올라와 있습니다.
시중은행 주담대출금리가 이미 7%대에 이르고, 근간에 미국연준 기준금리 및 우리 나라 기준금리가 또 오르게 되면, 부동산 주택시장의 정체ㆍ침체ㆍ하락은 당분간은 계속 더 심화 될 것이라는게 많은 전문가들의 중론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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