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하면 경제권 보통 누가 가지나요?

결혼을 하게되면누가 경제권을 가질건지에 대해 여친과 이야기했는데 서로가 가져야된다고 해서 결론이 안납니다.

보통 누가 가지나요?

아니면 공동 관리가 나은지 고민입니다.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제권은 돈을 잘모으고 계획적으로 지출을 하는 사람이 가지는게 낫습니다.

    돈관리 생각보다 어려워요.

    마음만 맞다면 공동관리도 나쁘지 않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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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보통 여자가 경제권을 갖습니다. 월급이 여자 통장으로 들어갑니다. 여자한테 용돈을 타다 씁니다. 이렇게들 많이 합니다.

  • 서로 가지겠다고한다면 공동관리가 맞는것같습니다. 그런데 여자분이 꼼꼼하시다면 여자분에게 맡기시는것도 나쁘지않습니다.

    그 반대라면 절대 맡기시면 안되겠지요.

    결혼세월이 기니 일단 각자의 월급에서 생활비와 돈 모으기위해 돈을 거드신뒤(각자 얼마를 낼지는 합의하셔야겠지요) 공동자금(?)으로 두분이 번갈아가면서 자금관리를 하시는게 어떨지싶습니다

  • 돈 관리 저도 해 보았는데 엄청 신경를 많이 써게 됩니다. 그래서 나는 못하겠다고 하고 넘겨주었습니다. 넘겨주니 얼마나 마음이 편한지 몰라요. 그리고 아내는 받은 월급을 가지고 삶림 살이 하지요. 전에 나솔 지복행에 나오는 그 여자분이 그런 멀을 했어요. 나는 남편이 벌어주는 월급으로 살아보았으면 소원이다고 말한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하지만 부부가 같이 하자고 하면 해 보세요. 그것도 좋을지도 몰라요

  • 경제권은 정말 ~~ 집집마다 너무 달라서요 ! 딱부러지게 나눌순 없지만 예전에는 (80년대 이전) 대부분 여자쪽이 많이 가졋는데 , (외벌이) 요즘은 공동으로 거의하고 (맞벌이 경우) 서로 수입 모르거나 터치하지않고 각자 n/1 더치로 내더라구요 ! 오히려 남자가 수계산에 빠르면 남자쪽이 경제권 가지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외벌이 경우)

  • 누가 가지나요 라는 질문은 의미가 없는게요 이건 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각자 관리하는 사람도 있고 남편이 관리하는 집안도 있고 와이프가 관리하는 집안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의미가 없습니다 사람마다 다른데 그래서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는데요 원하는 답변이 안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을거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어떤 사람들은 무조건 여자가 하라고 하던데,

    그것은 절대적 기준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사실 보통 포함한 보통이상의 경제관념과 소비력이 적절한 분이 경제권을 가지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 경제권은 돈관리 잘하고 경제관념있는 사람이 해야지요

    서로 양보가 없다면 공동관리도 추구해 보세요

    요즘은 옛날처럼 딱 여자가 관리하는것도 아니고 남자들도 옛날처럼 허랑방탕하게 살아서 돈 못모으는 어리석은 사람도 드물지요

    그러므로 두사람 모두 관리하는게 좋겠네요

  • 저두 결혼하고.경제권은 알뜰한 사람이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분들이 많이 하는데 어떤집은 남편이 알뜰해서 남편이 합니다!

  • 예전에는 여자가 대부분 집에서 살림을 하는 편이였기 때문에 여자에게 경제권을 넘겼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맞벌이가 대부분이라 경제권을 경제개념이 확실한 사람이 가져가거나 각자 관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자 관리한다고 해도 공동으로 지출되는 비용에 대해서는 생활비 통장을 만들어 관리합니다

    서로 얼마씩 이체해놓는 겁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도 이게 깔끔하고 경제권으로 인해 누군가 손해 보는 일이 적으니 훨씬 나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 경제권은 수에 강한 사람이 하는데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공유가계부를 사용하면서 돈의 흐름을 확인하고 저축이나 재테크하셔야죠. 경제권을 누가 갖느냐가 아니라 가족간에 신뢰성이 가장중요한것같아요. 

  • 예전에는 여자들이 많이 했죠. 그러나 시간이 흘러 남자가 하는 집도 많더라고요.

    두분은 서로 관리하겠다고 주장하시면 함께 하세요. 관리비, 식비, 용돈, 경조사비 등등 지출을 떼고 예금 적금 등 저축을 공동으로 관리하세요.

    각자의 수입을 각자 관리하고 공동비용만 내면 저축이 안됩니다.

    수입 합쳐서 고정지출과 용돈 떼고 저축하세요. 두분 모두 일을 하고 알뜰히 관리하면 금방 목돈이 모아집니다.

  • 저도 결혼을 앞둔 사람으로써 굉장히 많이 고민했는데 저는 책임지고 더 불리거나 할 자신이 없어서

    예비 신랑한테 넘겨주고 제가 개인적으로 필요한 부분은 따로 용돈? 처럼 현금을 달마다 가지고있을지 때마다 공통으로 오픈할지 부분에서는 아직 정하진못해찌만

    갠적으로 잘 관리하는 사람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욤 머리아파욤

  • 공동관리를 하면 더 복잡해 질수 있습니다. 한사람이 관리하되 누가 더 계획적으로 지출하는지 비교하고 계획적으로 잘하는 사람이 하느게 맞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하고 경제권은 사람마다다릅니다.대부분 돈관리잘하는분이 관리하는것이 맞습니다.저는 남자지만 제가 관리를 진행합니다.

  • 돈관리 잘하시는분이 하시면 되요ㅎㅎ

    제나이또래는 40~50대 보통 여자분이 일을 안하심ᆢ

    돈관리 많이 하시긴하는데ㅎ

    요즘 젊은친구들 보면 더 잘하더라고요

    배우자랑 충분히 상의해서 관리하시면 될듯 합니다

  • 각자 관리가 좋겠죠?

    공동의 비용에 대해서는 공동의 책임을 지는것이고, 그 공동관리에 대해서 각자 경제활동을 하면 공동분담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경제권을 한곳에 몰아주게 된다면, 둘중에 더 알뜰하게 살림할 수 있는분에게 경제권을 맡기는게 좋다고 봅니다.

    두분 비슷한경제관념을 가지고 계신다면 공동관리가 좋다고 봅니다. 두분의 의견을 모아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 요즘은 세상이 많이 변해서 딱히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옛날부터 보통 돈관리는 꼼꼼한 사람이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만 요새 젊은 사람들은 각자 벌어 각자 관리하면서 공동 생활비만 모으는 경우도 꽤나 많더군요. 하지만 한명에게 몰아줄때는 성격상 더 세심하고 아끼는 사람이 하는게 살림살이 불리는데 훨씬 도움된다고 봅니다. 서로가 하겠다고 싸우기보다 수입과 지출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합의점을 찾는게 제일 중요할겁니다. 어느 한쪽이 고집피우기보다는 대화를 많이 해보시구려.

  • 저도 연애할 때 그렇게 사로 하겠다고 했었는데, 둘다 관리가 잘 되는 사람이라면 공동 지출들(관리비 등)은 적절히 나누고 모으는 돈은 한명이 관리하는 게 매우 편합니다.

    결혼 하시면 어차피 그게 정리가 되어요! ㅎㅎㅎ

  • 두 분이 연애해 오면서 봐왔던 서로의 소비패턴이나 경제관념 같은 걸 잘 생각해보시고

    좀 더 알뜰살뜰히 저축도 잘하시는 분 쪽이 경제권을 갖는 게 좋아오

    서로 양보하기 싫으시다면 공동으로 가져가는 선택을 하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경제권은 한사람이 관리하는것이 좋습니다. 다만 서로 하겠다고 한다면 공동으로 관리하는것이 좋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만약 공동으로 한다면 어떻게 관리할건지 배우자분과 잘 협의하여 진행하면 좋겠네요.

  • 보통은 벌이가 더 좋거나 경제나 재테크 관련 지식이 좋고 잘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 맞습니다. 타협이 안된다고 돈을 따로따로 관리하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는 합니다만 같이 모으는 거 추천드립니디.

  • 부부중에 경제관념이 좀더 정확한게 있는 사람이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또 공동관리도 좋죠~ 좀더 돈을 잘 모으는 사람이 관리하는게 부부경제에 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