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자체가 성격을 완전히 바꾸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협동이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운동은 소심한 아이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줍니다. 억지로 성격을 바꾸려 하기보다는,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자신감을 쌓게 하는 게 좋습니다. 따뜻한 격려와 함께 꾸준히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점차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아이가 타고난 내면적인 성향(기질)이 소심하고 차분한 경우 완전히 변화시키는 것은 어렵지만 환경에 따라 사교성이 생기고 활발하게 성격변화가 생길 수 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변화하기는 힘든부분이 있기 때문에 환경을 만들어 부모님과 다양한 활동, 활동적인 운동, 스카우트 활동,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스피치, 토론 등을 통해 성격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