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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가오리188
요즘 자주 개최되는 일반인 마라톤 대회는 걸어서라도 완주해야 된다는 조건이 있나요?
요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마라톤 대회가 자주 열리는 것 같습니다
선수들에 비해 거리도 짧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던데
일단 마라톤 대회에 참여를 하게 되면
어떤 돌발 상황이 있지 않는 이상 걸어서라도 완주해야 된다는 조건이 있나요?
아니면 도중에 그냥 바로 집에 가버려도 아무 문제가 없는 건지요?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일반인 마라톤 대회에 가끔 참가를 하는데 완주를 꼭 해야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뛰다가 힘들어서 중간에 어디 도망가도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사실 일반 개개인 참가자들이 많아서 완주 제한 시간 예를 들어서 5km면 1시간 20분과 같이 시간을 제한을 두고 운영되기는 합니다.
일반인 대상 마라톤 대회는 완중의무가 없습니다.
참가자의 자유 의지를 존중하는 행사형 스포츠입니다
대부분 기록칩을 제공하지먀 중간에 포기하거나 걷거나 기어가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완주 메달이나 인증서는 결승점을 통과해야 주어지지만 중도 포기해도 불이익이나 제재는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도 주최측에서는 참가비를 납부한 고마운 존재죠.
다만 코스 이탈 시 안전요원에게 알리고 귀가해야 합니다.
건강 이상이 있을 시에는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요
왼주가 목표이긴 하지만 참여 중심으로 운영됩니다.
일반인 마라톤 대회는 완주 여부가 필수 조건이 아니고 걸어서 완주해도 인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회 운영에 따라 기록을 측정하거나 완주 메달 지급이 걸려 있는 경우 완주 기준에 맞춰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도중에 중도 포기하고 돌아가도 법적 문제나 제재는 없지만 기록 상품은 받을 수 없음이 일반적입니다.
즉 참가자 안전과 개인 선택 중심으로 운영되며 걷거나 뛰거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아뇨 꼭 그렇지 만은 않습니다 사전 안내사항이 표시되어 있긴한디 주변 스탭이나 안내요원한테 말하고 중도 포기 하면 됩니다
만약 무단이탈이면 대회운영측에서 연락올수도잇어요
안녕하세요 무조건 완주는 아닙니다. 경쟁보다는 참여에 가깝습니다. 걸어서라도 완주해야한다라는 조건이 있지 않습니다. 완주자에게는 기념품을 주긴하지만 중도포기했다고 하여 불이익이 생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