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퇴사후 이직까지 한달 정도 시간이 남는데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10년 넘게 다니다가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직원들과 정도 많이 들었고 나름 열심히 일도 했는데 막상 이직을 하려고 하니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연봉도 높고 복지도 더 좋기 때문에 이직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데 이직하려는 회사에 출근 할때까지 한달 정도 시간이 남는데 혹시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하신 다음 이직시까지 약 한 달의 시간이 있다면

    저라면 무조건 여행을 갈 것 같아요.

    직장 다니면 분명 장기간 여행을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그래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한 달정도 시간이 남는다고 하신다면 여행은 필수로 다녀오시는게 좋을거라고 보구요.

    그리고 직무 관련해서 교육이나 공부를 하시는게 도움이 될거라고 봅니다

  • 퇴사 후 한달이 남았으면 그동안 쌓였덤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러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는것이 어떨까요? 중간중간에 이직할 회사의 업무를 먼저 파악해보시는것도 좋아보입니다 쉽지않은 결정이였을탠데 용기가 멋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직하는 시간이 한달이라면 저는 몇일놀러갔다오고나서 운동을해서 체력을 길러놓을것같습니다.살도 빼구요.새로운직장들어가기전 그래도 몸을 만들어놓으면 좋을것같습니다.

  • 이직이 쉽지않은 결정을하셨네요 그동안 바쁘게 살아온 자신을 위해 여행이나 잠시 쉬는시간을 가져보세요ㅡ

    가족이 있다면 가족여행도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