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금 거래소 같은 금거래하는곳에서 긁어서 용액뿌리는 도금 판별 원리는 정확히 뭔가요?
도금이라면
전기화학적인 반응을 이용해서
금속 표면에 다른 금속을 아주 얇게 입히는 기술로 압니다.
주로 화학도금과 전기도금 방식이 있는데
도금할 금속표면을 깨끗이하고
전기도금용 전해용액에 음극 양극을 넣고 전류를 흘리면
금속이온이 피 도금물에 부착되어 금속층이 생기는 원리? 정도로 압니다.
근데
최근에 금거래소에 18K 금 3돈을 팔러 갔는데요
가니까 무슨 숫돌인가 같은거에 살짝 금을 갈더니
무슨 용액을 뿌려서 보던데요
그게 어떻게 도금인지 아닌지 판별하는건가요?
아니면 순금인지 18금인지 보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