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외반증이 있더라도 환자가 불편함을 느끼는 것 없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다면 특별히 수술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고 생활에 지장이 있다면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데, 교정기 등의 비침습적인 방법을 통해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으며 근본적으로는 수술을 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치료법입니다. 수술을 하고 나서 일상 생활이 언제부터 가능한지는 수술 후 경과에 따라서 기간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