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유홍준 서생님의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서문에는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라고 하고 있습니다. 답사를 하려면 알고 가는 것과 무턱대고 가는 것은 많이 다릅니다. 그런 측면에서 정말 좋은 책이며 추천하고 싶습니다. 책을 읽은 이후에 답사를 다녀도 되지만 책을 소지하고 다니면 더 좋습니다.
국내편(12권), 일본편(5권), 중국편(3권)과 만화판과 청소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