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재단들이 물량을 던지는 이 굴레에서 언제쯤 자유로워 질까요?
얼마전 국내 상위권 모 거래소의 2019년 상장 코인들
상장가 및 최고가 대비 현재가를 보니 기본 -90%더군요
이런 자료를 봐도 그렇고 요즘은 재단 지갑주소로
개인투자자들도 많이 체크를 하시다 보니 다들 알 수 있는겁니다만
여튼 코인 시장이 안 좋아지면 개발사들이 별다른 수익모델들이 없다보니
속칭 재단빔이라고 하는 재단 물량 던지기를 알게 모르게 하나같이들 하고 있습니다
이렇다보니 알트코인은 가치투자나 장투의 믿음같은게
그나마 몇 남지도 않은 투자자들에게서 다 없어진 상태고
악순환의 연속인데요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정녕 없는 것일까요?
구조적으로 문제가 심각해도 너무 심각하다 싶은데
이를 해결할 움직임이나 규제같은게 만들어지는 움직임이 있긴한건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