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성추행범으로 신고를 당해서 검찰로 넘어갔어요
회사 회식을하고 2차로 노래 할수 있는 술집에 갔는데 알바생이 너무 불친절 하길래 살짝 언쟁 있었습니다. 주문을 할때 아무 생각없이 어깨를 툭툭 친모양인데 알바생이 성추행으로 고소를 했네요
CCTV에도 선명하진 않지만 (너무 멀리 있어서)내가 어깨 쪽을 두번 툭툭 건드리는게 나오구요
현장에서 경찰이 와서 경찰서에 바로 잡혀가서 진술서? 쓰고 절대 의도 한건 아니지만 미안하다 하고 일단락 된줄알았는데 3달이 지난 지금 검찰로 넘어 갔다고 연락이 왔는데 어떻하면 될까요? 천만원이 넘는 합의금을 원하는데 절대 그만한 상황은 아닌것 같아서요
변호사는 선임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