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아파트를 재건축 하기 보다는, 사업 속도와 비용적인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리모델링을 하는 단지들이 많아졌는데요. 그러나, 분담금 때문에 사업 진행이 늦어지는 경우가 빈번하기도 하다는데...
분담금 때문에 사업 속도가 안나는 경우, 그래서 반대를 하여 사업 자체가 차질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는데요.
분담금을 지불할 능력이 안된다고 하면, 책정 하기 전에 호재 때문에 가격 상승이 이뤄지고 매도를 하고 다른 아파트로 이사를 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사업 자체를 안하는 것 보다는 일단은 진행하고, 분담금 지불 능력이 안되면 상승한 집값으로 다른 아파트로 갈 수 있는.. 점프할 수 있는 기회 아닌가요?
분담금 때문에 사업 자체를 동의하지 않는 것이 맞나 싶어서요..?
일단은 호재 반영으로 가격이 오를 수 있는 기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