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아이를 10명씩낳기도 했습니다
자녀 10명중 진로가 모두 서울대 서울에 있는 직장 서울에 있는 여자와 결혼 서울에서 거주를 하려고 하기 때문에
이 10명끼리도 경쟁하고 몇명은 질좋은 직장, 몇명은 중소기업 몇명은 백수가 됩니다
지금 한국사회는 모두 서울대만 외쳤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모두 공무원만 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는 수출입의존도가 세계2위입니다
S전자 등 몇몇 기업을 빼면 이렇다할게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이 10명의 자녀들이 각각의 니즈에 따라 목표에 따라 서로 다른 꿈을 꾼다면
미국처럼 마이클잭슨이 나올수도 있고 빌게이츠가 나올수도 있고 에디슨도 나올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다양한 기회가 존재하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지금까지 획일화된 즉 대학가야 성공한다는 전쟁세대 부모님들이 만든 시대는 갔습니다
이강인이나 손흥민처럼 조기유학, 손흥민 아버지처럼 인재양성, 이런식으로 가면 경쟁력이 있는 겁니다
BTS나 블랙핑크도 마찬가지죠
조인주선수를 끝으로 권투강국이었는 우리나라는 세계챔피언도 없습니다
또한 보수정권60년 대기업투자만 했던 우리나라는 중소기업들 벤처기업들이 크지를 못했습니다
기술만들어 대기업에 팔고 끝.
대기업이 일자리를 만들지 않고 누구 창고는 쌀이 썩고 있고
누구 창고는 텅텅빈 부익부빈익빈현상
이또한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에게도 문제점입니다
소득격차 3-4배, 자산격차 2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