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결혼 적령기의 여성 분들 한번만 더 도와 주세요 ?
외국 생활을 10년 넘게 해 왔습니다.그래서 외국인 여성에 대한 편견이 전혀 없구요.
현제도 국내에서 외국 여성과 교제를 하고 있는중입니다..
그런데 귀국한지 10년 정도 지난 현제 고민이 생기기 시작 했습니다.
늦었지만 결혼은 해야겠는데
최근까지 다문화 가정에대한 편견이나 불만을 전혀 갖지 않았는데 ,제게 한명있는 누나가 자꾸 여자를 소개 시켜 주겠다는 겁니다.
현제 교제중인 사람이 있는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어마도 직접 말은 안했지만 외국인이라 반대를 한다는 것을 그렇게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고민인 이유는 현제 가족이 저와 누나 그리고 매형이 전부 라는 점입니다.
물론 넓게 4촌 이나 3촌 정도의 족보적 가족은 제외 하고요.
저희 남매나 매형 부모님들은 작고 하신지 어느정도 시간이 됬구요
자녀도 없고
번려동물도 없습니다.
예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3명이 다 일을 하다 보니 돌봐줄 집사가 없네요
사족이 길어졌네요.
어떻게 설득을 하면 좋을까요 ?
물론 대상은 누나 입니다.
원론적이고 드라마 대본 같은 예기는 많이 건네 봤지만 통하지 않습니다.
그냥 한번만 만나 보라는 얘기뿐
그렇다고 귀찮게 강요를 하지느 않는데....
현명한 대처법 혹시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