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정말 감당하기 힘들고 슬픈 상황을 맞이하고 있을 지인분에게 위로의 말씀을 먼저 드리구요. 가족이 한 순간에 다 떠나버린다면 그 슬픔과 외로움은 정말 감히 상상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런 상황일 경우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 절대 안되고 친한 지인이나 친구분들이 같이 옆에 있어주는 것이 좋겠죠. 또한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분들과 고통과 슬픔 그리움과 외로움을 같이 나누는 거죠. 또 종교를 가지고 있다면 종교에서 그 슬픔을 달랠수도 있고 전문의 상담을 지속해서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너무 너무 힘들고 삶을 계속해서 건강하게 영위하는 것이 어렵지만 시간이 약이라고 점차 회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주변인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