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여상사가 개인적으로 계속 연락하고 호감을 표현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직장에서 같은 부서 여상사가 저에게 계속 개인적으로 연락을 해오고 있습니다. 몰래 쪽지를 주거나 카톡, 문자, 전화까지 오고 있는데요. 저는 그런 감정이 없어서 부담스럽고 불편한 상황입니다.

직장이다 보니 너무 강하게 거절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계속 받아주자니 상황이 더 심해질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흥미떨어지게할까요. 평소보다는 단답하거나 빠르게 답해줄필요없을듯해요. 웃음기는 빼고 진지모드나 노잼모드

    꼭 그렇게까지해야하나싶지만 보기보다 본인좋아하는줄 오해하는사람들도 많으니참.. 여친사진을 프로필하기도 그렇고 난감하긴하겠어요.

    최대한 친절하게 멀어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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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답장 속도를 느리게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도를 넘는다고 생각이 들면 회사 인사팀이나 감사실 아니면 고용노동부에 신고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지금 당장 단호하게 거절을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