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13년차 직장인 이예여 다녀야 할지 말아야 할지
제가 13년째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요 병원 처음 문열고 얼마
안되서 들어가서 처음엔 마니 힘들어서 울기도 마니 울었구
배우기도 마니 배웠어요 혼자 남아서 애들 학원 끝나면 직장으로 데리고~ 근데 최근에 자격증이 있는 친구가 들어 오면서
제가 다니는 직장은 자격증이 필요해요 월급 차이가 십마원
정도밖에 차이가 안나여 그 칭구는 이제 들어 온지 갓 3년차
되구여 전 13년차인데 너무 부당하다고 생각 하는데 또
오너가 저랑 그 칭구랑 차별을 해여 전 막 무시하고 없는
사람 취급하고 제가 말하는건 듣지도 않고 그 3년차 친구한테
만 물어보고 제가 이러면서 계속 다녀야 하나요 월급도
마니 준다면서 이런 직장 없다면서 ~~ 제가 나이가 50 이거든여 30대에 들어가서 한직장에만 있었는데 이렇게 대접을
받는데 계속 다녀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넘 속상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