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근무지가 멀어져 부득이하게 위장전입한거 같습니다.
근무지가 정말 말그대로 하루만에 갑자기 멀어졌습니다
(편도 2:30분)
전세집을 갑자기 뺄수가 없어서 친구 명의로 월세를 구해서 다니게 될 상황입니다.
금토일은 전세집에서 살고 평일만 근무지 근처 월세에서 잠만 자는건데,
이런 경우를 위장전입이라고 보는거 같은데, 이런 사각지대에서 어떤 절차로 해명을 하거나 대응을 해야할까요?
법률
근무지가 정말 말그대로 하루만에 갑자기 멀어졌습니다
(편도 2:30분)
전세집을 갑자기 뺄수가 없어서 친구 명의로 월세를 구해서 다니게 될 상황입니다.
금토일은 전세집에서 살고 평일만 근무지 근처 월세에서 잠만 자는건데,
이런 경우를 위장전입이라고 보는거 같은데, 이런 사각지대에서 어떤 절차로 해명을 하거나 대응을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