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휴대폰을 바꾸면서 중고로 팔려고 하는데 번개장터라는 중고판매 플랫폼에 번개케어라고 중고폰 판매시 점검을 한번 하고 중고폰 구매자에게 보내주는 중간 점검 시스템인데 이걸 통해서 만약에 판매를 하면 나중에 구매자가 중간점검에 확인되지않은 하자로 환불요청시에 환불해줄 의무가 없겠죠?
말씀하신 하자에 대한 책임이 어느 정도 감소한다고 볼 수 있지만 결국 그러한 중개 업체에서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판매한 부분이 있다면 환불 가능성이 존재하는 걸 배제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적어도 개인 대 개인으로 거래한 경우보다는 분쟁 가능성이 낮은 것은 맞아 보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