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이가 갑자기 10초간격? 으로 찡그리는데.???
7세 여아입니다. 그런적 없다가 최근들어 갑자기 10초간격으로 얼굴을 찡그리네요.
첫째 남자아이도 흠흠 하는 틱이있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치료해봤는데 치료도 소용없었고 그냥 시간 지나니 알아서 사라지더라구요.
둘째도 찡그리는거 그냥 신경안쓰면 알아서 괜찮아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갑작스런 얼굴 찡그림은 일시적 틱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스트레스, 피로 때 생겼다 자연히 줄어듭니다. 우선 지적하지 말고 수면과 휴식을 충분히 주세요. 3개월 이상 지속, 빈도 증가, 일상 방해가 있으면 소아청소년과 진료를 권합니다.
아이가 10초 간격으로 반복된 행동을 해서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얼굴을 반복적으로 찡그리는 모습은 흔히 나타나는 일시적인 틱 증상일 수 있습니다. 특히 7세 전후에는 긴장, 피로, 스트레스 등 다양한 요인으로 갑작스럽게 나타날 수 있고, 형제에게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면 유전적 성향도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특별한 치료 없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호전되기도 하지만,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고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라면 소아청소년과나 신경과 진료를 받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모가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제지하기보다는 차분히 지켜보며 아이가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가 갑자기 얼굴을 10초간격으로 찡그리는 행동을 하는것은 전형적인 틱증상의 징후입니다. 첫째처럼 자연스럽게 소실되기도 하지만 증상과 지속기간에 따라서는 병원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갑작스런 발현은 환경변화나 스트레스에 기인한것일 수 있으니 이것들을 제거하거나 스트레스를 낮추는 것이 필요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7세에서 갑자기 얼굴을 찡그리는 증상은 일시적인 틱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형제 중에 경험이 있었다면 더 예민하게 보일 수 있지만, 대부분은 몇 주~몇 달 내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적하거나 고치라고 반복해서 말하면 오히려 증상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일단 모른 척하고 스트레스 요인이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3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동작이 점점 다양해지거나 음성틱이 동반되면 소아청소년과 또는 소아정신건강의학과 상담을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일시적인 틱 증상 같은데요, 보통 어떠한 심리적인 압박이나 성장기에 가끔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억지로 막거나 지적 질을 하지는 마시고, 미디어 시청(폰/게임/텔레비전)은 제한하여 시각적 자극을 최소화 해주세요
빈도를 관찰해보고 심해지면 상담 진료를 받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갑자기 얼굴을 찡그리는 행동은 틱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틱은 스트레스, 피로, 긴장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아이가 특별히 불편해하지 않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없다면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첫째 아이 역시 시간이 지나 자연스럽게 좋아졌듯 둘째 아이도 비슷한 경과를 보일 수 있으니 무리하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틱 증상이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고 아이가 불안해하거나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에는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아이와 충분히 대화하며 틱 행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아이가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절한 휴식과 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해 주시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따뜻한 관심과 관찰을 지속하면서 아이의 감정과 행동 변화를 세심히 살피시면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