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의 2차성장에 대해 궁금해요

아들이다보니 키가 컸음 좋겠는데 겨드랑이 털이 나면 성장 끝이라고 선배맘들 얘기를 들었는데 다른분들은 어땠는지 궁금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학생 아들의 2차 성장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중학생 아들의 2차 성장은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겨드랑이 털이 난다고 해서 곧 성장이 끝난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일반적으로 남아는 사춘기 초반에 체모가 생기기 시작하고, 이후에도 몇 년간 키가 계속 자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자 아이들의 월경과는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장판이 닫히는 시점까지는 키가 늘 수 있으니, 충분한 수면과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이 중요합니다.

    육아 선배들의 경험담은 참고가 될 수 있지만 아이마다 발달 속도가 다르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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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키 성장의 대한 고민이 크다 라면

    우선 성장클리닉에 방문하여 아이의 성장판이 열려있는지 유무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성장판이 열려 있다 라면 아이의 키 성장은 어느 정도 클 가능성이 있다 라는 부분이 큽니다.

    아이의 키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규칙적인 생활습관 + 건강한 식단을 통한 편식하지 않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

    운동을 하는 것 (줄넘기 운동. 점프운동. 농구) 등이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보통 2차 성장을 할 때는 음모가 나기 시작하고 키가 급성장 합니다.

    그 후에 변성기와 수염이 나기 시작하는데 겨드랑이 털이 나기 시작하면 성장의 끝이 아니라 마지막 후반기 진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겨드랑이 털이 나기 시작하고도 보통 2~3년 정도는 더 성장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남자아이의 2차 성장은 개인차가 큽니다. 겨드랑이 털이 난다고 바로 성장이 끝나는 것은 아니며 보통 그 이후에도 2-3년 정도 키가 더 자라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장판이 완전히 닫히기 전까지는 꾸준히 자랄 수 있으니 충분한 수면, 균형잡힌 식사, 운동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