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억까당하는 하루가 종종 생기곤 하죠..ㅜㅜ
그래도 오늘이 마음에 들지 않은 하루였다면 내일은 오늘보다 나은 하루가 되지 않을까요?
아마 제 생각에는 가족분들이 작성자님을 걱정하는 마음에 꾸중을 주신 거 같아요. 또
살아가면서 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은 정말 피곤하면서도 어떻게 보면 미래를 생각하는 멋진 사람이라는 증거
아닐까요? 묵묵히 자신만의 자리에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
정 힘드시면 가족분들에게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 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필터링 하나 없이 작성자님만의 마음을 말이죠.
저도 첫 사랑과 헤어지고 가족 앞에서 펑펑 우니까 마음이 놓이더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