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의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을까요?
엄마의 연세는 85세 입니다.
보행이 자유롭지 못하고
치매 초기라고 진단을 받았는데
특별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시골집은 너무 춥고 난방비를 절약하면서 계시다
보니 지난 12월 갑자기 응급실로 오게 되었고
지금껏 요양병원에 계십니다.
특별하게 아픈곳이 없어서 낮에 활동할 수 있는
요양원이나 주간보호센터로 옮기려고 하는데
뉴스에 가끔씩 보도되는 사건과 주위에서 듣는
소문으로 가면 큰일나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어요
병원은 식사질이 너무 형편없고 침대에 앉자만
계시니까 운동도 필요하구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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