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페인 커피는 완전히 무카페인은 아니며, 일반 커피보다 90% 이상 줄인 상태라 소량의 카페인은 남아 있습니다.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디카페인 커피도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섭취 시간에 주의해야 합니다. 불면증 개선엔 디카페인보단 따뜻한 허브차(캐모마일, 레몬밤 등)나 수면 환경 개선이 더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디카페인 커피에도 소량의 카페인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컵의 디카페인 커피에는 약2~5mg 의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일반 커피 한컵에 포함된 95mg 의 카페인과 비교하면 매우 적은 양 이지만.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완전히 무카페인은 아닙니다. 일반커피 대비 97-99% 정도 제거되어 극소량은 남아있습니다. 카페인 민감한 사람에겐 불면증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도 취침 8시간 전에는 커피 섭취를 마치시는게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우선 디카페인으로 지내보시고 수면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커피 자체를 피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