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은 진단 및 치료 처방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크게 달라집니다.
지금 상황에서 매려질만한 진단은 근육 염좌나 디스크내장증입니다. 저는 경험상 이런 경우 디스크 내장증이 그 원인이라고 판단합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 치료는 휴식 밑 허리를 앞으로 굽히지 않는 요추전만 자세의 유지입니다.
통증은 1-2주 이내로 좋아질 수 있지만 그 후로도 계속 허리를 앞으로 굽히지 않는 요추전만 자세의 유지를 계속 지켜주시는게 재발 및 디스크 탈출증으로의 진행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아래 두개 영상 보시면서 허리 관리에 대한 감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온찜질, 전기치려같은 물리치료를 시행할 수 있지만 통증완화가 주 목적이지 찢어진 디스크를 회복시켜주지는 않습니다.
위 물리치료와 소염제 복용 정도의 치료는 급여치료이기 때문에 비싸지 않습니다.
현재 상태는 허리 주사치료가 필요한 상태는 아니니 주사치료는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비급여인 체외충격파나 도수치료를 권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으나 저라면 처방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app=desktop&v=Q5oNxFqXKSw
https://www.youtube.com/watch?v=EaC9yC3Nk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