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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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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사치로 어느정도까지 써야 되죠?

이번에 제 친구가 본인을 스스로 위로한다면서 거의 2백만원어치 신발 하나를 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는데 이런것도 본인을 위한 선물로 만족하고 사는 걸까요? 이건 낭비아닐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싱글벙글맑은유리알

    싱글벙글맑은유리알

    충동적인 구매는 아닌지, 다른 대체품은 없는지, 생활에 무리가 없는 수준인지 등등 살펴보아야 할 사항들은 많지만 특히 요즘 같이 명품은 다들 안 사는 때에 합리적인 소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 사람마다 경제적수준이 다르듯

    나를위한 선물은 무리하지않는선에서 괜찮다고

    봅니다 200정도면 과소비라고는 생각되지만

    본인이 감당 할수있으면 뭐라할순없는 부분이네요

  • 나를 위한 사치로 써야 되는 금액은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하지만 통상적으로 자기 월급의 10%만 사용하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국 사람들의 월급에 따라 금액이 조금씩 다를 것 같아요.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긴하겠지만 저한테는 200백만원짜리 신발은 사치입니다 다만 그분에게는 아닌거 같네요 그리고 보통 자기를 위한 사치는 한달월급의 5프로정도면 충분하딘고 생각이 들어요.

  • 열심히 일을 했으니 나를 위해 돈을 쓰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여행을 가도 되고 시간이 안되면 내가 갖고 싶었던걸 구매해도 좋구요

    세상에 나는 나 하나뿐이잖아요^^

  • 자신을 위한 사치는 개인의 가치관과 경제적 여유에 따라 다릅니다. 친구가 2백만원 신발을 산 것도, 본인을 위로하고 만족을 느끼기 위한 자기 보상일 수 있습니다. 다만 경제적 여유를 넘어 생활에 부담을 준다면 낭비로 볼수 있습니다. 핵심은 자신이 감당 가능한 범위내에서 써야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