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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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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사치로 어느정도까지 써야 되죠?
이번에 제 친구가 본인을 스스로 위로한다면서 거의 2백만원어치 신발 하나를 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되는데 이런것도 본인을 위한 선물로 만족하고 사는 걸까요? 이건 낭비아닐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동적인 구매는 아닌지, 다른 대체품은 없는지, 생활에 무리가 없는 수준인지 등등 살펴보아야 할 사항들은 많지만 특히 요즘 같이 명품은 다들 안 사는 때에 합리적인 소비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나를 위한 사치로 써야 되는 금액은 사람마다 다를 것 같아요. 하지만 통상적으로 자기 월급의 10%만 사용하는게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결국 사람들의 월급에 따라 금액이 조금씩 다를 것 같아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긴하겠지만 저한테는 200백만원짜리 신발은 사치입니다 다만 그분에게는 아닌거 같네요 그리고 보통 자기를 위한 사치는 한달월급의 5프로정도면 충분하딘고 생각이 들어요.
자신을 위한 사치는 개인의 가치관과 경제적 여유에 따라 다릅니다. 친구가 2백만원 신발을 산 것도, 본인을 위로하고 만족을 느끼기 위한 자기 보상일 수 있습니다. 다만 경제적 여유를 넘어 생활에 부담을 준다면 낭비로 볼수 있습니다. 핵심은 자신이 감당 가능한 범위내에서 써야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