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서가 없어졌는데 퇴사사유에 뭐라고 써야할까요
올해 처음으로 정규직에 입사했는데 6개월만에 사내정치로 인해 저희 부서가 없어지고 부서이동 하는 곳이 너무 다른 업 무라서 저 포함 6명이 동시에 퇴사처리를 했습니다.
이직 할때 퇴사사유에 경영악화로 인한 퇴사라고 써도 되겠 죠...? 그리고 이직 할때 불이익이 많을까봐 너무 걱정 됩니다.
나이도 어리지 않고 너무 답답하고 속상한 마음에 여기에다가 글 올려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직하는 회사 분위기나 경영 원칙에 따라 퇴사사유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회사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 능력이나 인격을 보기 때문에 경영악화로 인한 퇴사 라고 적어도 됩니다. 이직하는 경우 많은 생각과 부정적이고 불안한 감정이 드는것은 당연하지만 그래도 나 자신을 믿고 절박한 마음으로 임하면 불안감은 없어지고 자신감이 자리 잡게 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경영악화도 괜찮아 보입니다 구조조정으로 인한 퇴사로 쓰기에는 뭔가 다른 회사 팀장급들이 보기에는 일을 못해서 부서가 이동된건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그것보다는 경역악화나 정확한거는 계약만료 이런식으로 쓰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래서 면접때 부서가 사라지고 계약 만료처리로 퇴사하게 됬습니다 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부서가 사라져서 퇴사하셨다면
그런 것은 사유 란에 회사의 구조 조정으로 인해서 자리가 사라졌다고 적으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니면 질문에서처럼 경영 악화로 인한 퇴사였다고
쓰셔도 무방하실 것으로 보여집니다.
부서가 없어졋따고 한다면 부서를 옮겨서 자리를 유지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을 통해서 퇴사를 하게 한다면 이는 고용노동부에 건의나 신고 또는 민원을 넣어야 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에 대한 것을 퇴사를 할것이라고 무조건 생각하지마시고, 이러한 내용으로 다시 직장에서 살아갈수이는 방법이 있는지를 알아보시는 것이 더 맞지않을까 합니다. 다만 이러한 것을 사유에 희망퇴사라고 적으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으니, 이러한 부분은 적지마세요.
안녕하세요. 부서가 없어져서 퇴사하게 된 경우 퇴사 사유는 객관적이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직 개편으로 인해 소속 부서가 폐지되어 부득이하게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적으시는 게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