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중 휴전 회담은 1951년 7월 부터 시작하였으나 무려 2년이나 걸려 1953년 7월 27일에 정전협정이 체결됩니다. 이렇게 회담이 지연된 이유는 군사 분계선 결정에 따른 대립때문입니다. 즉 38선, 또는 현재 전선을 놓고 갈등하였습니다. 또한 포로 교환 문제로 대립했어요. 특히 이승만 정부는 반공포로 석방하여 회담의 진행을 어렵게 하였습니다. 또한 이승만 정부의 정전협정 거부하며 북진을 주장하였고, 스탈린은 입장차이를 이용하여 전쟁을 장기화하려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