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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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달력중에 한장씩 찢어가며 쓰는 달력은 너무 비효율적이지 않나요?

옛날에 달력중에 두툼하게 날짜1일당 한장으로 만들어진 달력있던데 지금 생각해보면 종이도 귀한 시절인데 맨날한장씩 찢어가며 본다는건 너무 비효율적인 달력같은 생각이 들지않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루하루 찢어낸다는 행위가 시간의 흐름을 체감하는 의식 같은 역할을 한 것도 있구

    문맹률이 높던 시절에 시각 정보를 뚜렷하게 전달하기 위해서 한장씩 찢어가며 쓰는 달력이 있었던 거죠

    다만 당시에는 두루마지 휴지라든가 가죽 노트 그리고 깨끗하고 상태 좋은 종이도 좀 귀했기 때문에

    뒷처리 하는 데에 쓰거나 이면지로 쓰기도 했어요

    그래서 비효율적이다 보기에는 좀 어렵네요

  • 안녕하세요.

    과거에 저희집에서도 매일 한장씩

    찢어가며 날짜를 확인하는 달력을

    사용 했습니다만

    많이 보급 되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하며

    질문자님 애기처럼 비효율적인 측면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은 휴대폰으로 달력을 보고

    일정 관리를 하다보니

    집에 종이 달력 자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력도 변천하는 과정이었다고 생각

    합니다.

  • 과거 우리 나라에서는 화장실에서 쓰는 두루 마기 휴지가 매우 귀한 물건 이였습니다. 70년대만 해도 달력을 찢고 그 것을 그냥 버리지 않고 화장실에서 휴지로 이용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비효율적이 아니라 효율적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

  • 옛날에 달력중에 한장씩 찢어가며 쓰는 달력을 많이 사용한적이있습니다 그 달력은 아무나 사용하지 못햇어요 좀 잘 사는집안에서 사용을 했답니다 그 당시는 종이가 흔하지않아서 그 달력으로 여러가지를 사용하였답니다 화장실갈때 많이들 사용한것같아요~~

  • 네, 옛날 달력은 종이도 귀하고 소중했기 때문에

    한장씩 찢어가며 쓰는 게 자연스러웠어요.

    지금은 디지털이 편해서 그런 방식이 비효율적일 수 있지만,

    그때는 그게 최선이었죠. 종이 낭비도 적고, 간단하게 쓸 수 있어서요.

    그래서 그 시절 달력은 그 나름의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 옛날에는 연말이면 은행이나 아니면 가게에서벽결이 달력 큰것을 얻어서 사용을 하고

    그랫던것 같아요 그리고 하루에 한장씩 찢어서 사용하는 달력도 있었던것 같아요

    그런 달력 같은 경우에는 주로 화장실 똥꼬를 닦는데 대부분 사용했던것 같아요

    그시절에는 신문지가 귀하던 시절이였던것 같은데요 공책이나 달력도 사용했던

    기억이 있는것 같습니다

  • 지금생각하니그러네요 근데그때는 기술이마니발전데지안앗구 또그달력찢은걸 화장실에서도쓰기도하고 필기도하고그랫던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네, 과거에는 스마트폰 등이 없기도 했으니까요. 지금도 일부 시험을 준비하거나, 부동산에서 날짜를 확인하는 용도 등으로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하게 쓰이기도 합니다. 다만, 지금은 비효율적이라는 인식이 더 강하고 실제로 사용하는 빈도도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