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디는 힌두교와 이슬람교의 화해 및 통합을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노력은 종교적 갈등 이외에도 정치적 분열로 실패하였습니다. 특히 무슬림 연맹은 별도의 이슬람 국가인 파키스탄을 원했으며, 이는 결국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리를 초래했습니다.
게다가 극단주의가 등장함녀서 간디의 통합 노력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결국 간디는 1948년 극우 힌두교도가 나투람 고드세에 의해 암살되었습니다. 그리고 독립 후 인도와 파키스탄 간의 대규모 인구 이동과 종교적 폭력 사태로 간디의 통합 노력을 더욱 어렵게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