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에 만4살아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남편도 일을 열심히 하고있고 저도 다시 일을 시작하고싶은데 자신이없네요 거희 6년정도 집에만 있었는데 이제는 남편이 일좀 하라고 뭐라합니다 저도 답답해요 일하고싶은데 몸이 안따라줍니다 자주 아프고 하다보니..어릴때부터 몸이 많이 약해서 병원도 자주 다니고 입원도 자주 했었네요..요즘은 빈혈로 고생중입니다 핑계로 들릴것같긴하지만 핑계라도 어쩔수 없네요 휴!~ 집에서라도 할수있는일이 뭐가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력단절된 주부가 일하기에 취업시장이

    쉽지않습니다 아이도 키우고. 살림하고

    돈도벌고 주변에서 든든하게 육아를도와

    주실분이 안계시면 풀타임 으로 일하기

    현실상 어렵긴합니다 앱테크 설문조사 좌담회

    제품체험단 등으로 집에서 가볍게 하실수 있는일을 알아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개인적으로 몸으로 하는 것이 아닌 집에서 하시는 부업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적성에 맞으셔야 겠지만 자본 없이 시작하실 수 있는 애드센스 블로그 추천드려봅니다.

  • 상당히 우울하시겠어요ㅠㅠ

    같은 맘이라 이해가 가요.

    우선적으로 부업으로 할수 있는게 한정적이기도 하고요

    최대한 시간 활용 부업이 좋기는 하더라고요.

    동네 가정부업 할 수 있는곳 있다면 좋은데 아이가 어리고 이것도 힘들고요

    아하 질문할용 답변할용 으로 그나마 나은편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