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식 용어 중에 공매도 공매수라고 있던데 그것은 무엇인가요?
주식을 공부하는 주린이 입니다.
그런데 주식 용어 중 공매수와 공매도라고 있던데..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매도는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먼저 빌려서 팔고 이후 주가가 떨어졌을 때 다시 사서 갚는 방식으로 가격 하락에서 수익을 얻는 거래 방법입니다. 반면 공매수는 일반적인 주식 매수와 같은 개념으로 주식을 먼저 사서 보유한 뒤 가격이 상승하면 팔아 차익을 얻는 투자 방식입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공매도는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빌려서 파는 행위를 의미 합니다.
주가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할 때 수익을 내기 위해서 하며, 시장에서 빌려서 팔고 나중에 빌린 주식을 갚는 개념 입니다.
공매수는 반대로 내 돈은 없지만 돈을 빌려서 주식을 먼저 사는 것을 의미 합니다.
보통은 레버리지라는 표현을 많이 쓰며 시장에서 돈을 빌려서 주식을 산 다음에 나중에 이자와 돈을 갚는 개념 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확히 공매도가 주가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곤하며 공매수는 국내주식거래의 결제시스템이 T+2일로 인해서 발생되서 생기는것이며 정확히 공매수라고 볼수는 없으며 보편적인 용어로 사용되지는 않습니다.
실질적으로 공매도는 별도의 집계로 이루어지고 있고 국내에서는 무차입공매도는 허용되지 않으며 차입공매도만 허용이 됩니다. 즉 공매도는 먼저 매도를 하고 포지션 정리를 할때 매수를 해서 청산하는것이며 일반적인 매수를 해서 매도로 청산하는것과는 반대로 이루어집니다. 즉 먼저 매도를 하기 때문에 공매도라는 용어를 쓰는데 주식도 보유하지 않고 매도를 하게 되면 무차입공매도이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불가하며 우선 차입을 하는 즉 증권사로부터 대차거래나 혹은 대주거래라는 형태로 주식을 빌려서 차입을 하고 이렇게 빌리는 잔고를 확인하는게 대차잔고입니다. 이렇게 주식을 빌린다음 매도를 하는게 공매도이며 이후 매수를 해서 청산을 하고 이 매수를 한다음 생긴 주식을 빌린 주식을 되갚아서 정리하는게 공매도 포지션을 청산하는것입니다.
공매수라는것은 이런 시스템과는 전혀 상관없으며 국내에서 T+2라는 즉 주식을 매수하더라도 결제일이 이틀뒤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결제일 이전에 보유한 예수금보다 더 많이 다른 종목을 매수하는 형태를 공매수라고 볼 수 있으나 정확히 이는 공매수라고 볼 수없고 일종의 미수거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에서 공매도와 공매수는 모두 내 돈이나 내 주식이 없어도 거래를 먼저 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고 나중에 사서 갚는 거래입니다.
즉 주가가 떨어질 것이라고 예상할 때 사용하는 투자 방법입니다.
예를들면 어떤 주식을 10만원에 빌려서 먼저 팝니다.
나중에 주가가 7만원으로 떨어지면 다시 사서 갚습니다.
차이인 3만원이 이익이 됩니다.
공매수는 말 그대로 돈이 없어도 먼저 사는 것처럼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실제로는 보통 신용거래(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것)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들면 내 돈이 부족한데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삽니다.
주가가 오르면 팔아서 빌린 돈을 가고 차익을 얻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매도, 공매수는 가지지 않은 것을 빌려서 팔고, 산다는 의미입니다.
본래 주식이나 코인은 내가 그걸 가져야 팔고, 살 수 있는 데요.
공매도는 내가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빌려서 매도 주문을 먼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사서 갚는 방식의 거래를 뜻합니다.
보통은 시간이 지나 주가가 하락하면 더 낮은 가격에 매수해 빌린 주식을 갚는 방식을 취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매도는 주식을 빌려서 먼저 팔고 나중에 싸게 사서 갚는 방식으로 주가 하락시 수익을 내는 거래입니다. 반면 공매수는 실제로 잘 쓰이지 않는 용어로, 결제 대금 없이 일단 매수하는 미수거래를 의미합니다. 일반 투자자에게 중요한 것은 공매도로, 기관 및 외국인이 주로 활용하며 과도하면 주가 하락 압력이 커집니다. 공매도 잔고가 많은 종목은 그만큼 하락에 베팅하는 세력이 많다는 신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공매도와 공매수는 주식시장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로, 투자자의 매매 전략을 나타냅니다. 공매수는 일반적인 주식 매수 활동으로, 주식을 사서 가격이 오르면 차익을 얻는 것을 말해요. 반대로 공매도는 주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빌려서 파는 것으로, 주가가 떨어질 때 다시 낮은 가격에 사서 갚으면 그 차익만큼 수익을 내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내가 가지고 있지 않는 자산을 활용하여 매도 포지션(높은 가격에 미리 판매)으로 수익을 내기 위한 것이 공매도이고 공매수는 우리가 흔히들 하는 매수 포지션(낮은 가격에 구매, 높은 가격에 판매)로 수익을 내기 위한 것 입니다. 결론적으로 각기 다른 방향에 베팅하여 수익을 얻는 것이라고 보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