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에서 당뇨와 콜레스테롤, 간 수치가 정상 범위인 것은 좋은 징후이지만, 췌장에 문제가 없다고 단정짓기는 어렵습니다. 서로 별개의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으며 당뇨가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가 잘 되지 않거나 인슐린이 말초에 잘 작용하지 않아 발생하는 것은 맞지만 췌장질환은 굉장히 다양항 종류가 있습니다.
췌장 관련 문제를 확인하려면, 췌장에 특화된 검사(예: 췌장 효소 검사, 췌장 염증의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 초음파, CT 등)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