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해도 옷에서 안보이는 미세섬유가 계속 떨어져 나오는거랍니다.
세탁기에서 아무리 깨끗하게 빨래 해도 옷감에서 미세한 섬유보풀 생기는건 어쩔수 없죠 ㅜ
이제 건조기가 돌아가면서 옷감이 서로 부딪히면서 섬유가 떨어져 나오는데
이게 필터에 모이는거구요
근데 면이나 수건같은 섬유질이 많은 빨래는 더 많은 먼지가 나오기도 한답니다
새 옷이나 수건은 처음 몇번 사용할때 특히 먼지가 많이 나오는데
이건 제조과정에서 남은 섬유질때문이에요
그리고 옷감이 오래되면 섬유가 약해져서 먼지도 더 많이 나오구요
건조기 필터에 먼지가 많이 쌓이는게 귀찮으시겠지만
이건 옷감 관리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랍니다
먼지통 청소를 자주 안하면 건조 성능도 떨어지고 옷에 먼지가 다시 붙을수도 있으니까
매번 사용하실때마다 꼭 청소해주셔야해요
이제 필터청소를 귀찮아하지 마시고 옷을 위한 관리라고 생각하심 될것같네요,,